633일전 | 24.07.10 | 조회 18
아버지을 너무 아쉬운 마음으로 멀리 떠나 보내고 진오기를 하였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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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33일전 | 24.07.10 | 조회 52
제자들과 함께 시준맞이 준비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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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3일전 | 24.07.10 | 조회 16
무더운 날씨에 지리산2박3일 기도도량에 다녀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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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33일전 | 24.07.10 | 조회 17
시준맞이를 준비하고 길배를 펴고 용선에다 조상님을 모셨어 극락왕생하시기를 하는 장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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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53일전 | 23.05.17 | 조회 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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